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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의 시작

2017.03.03 15:15

꽃피우다 조회 수: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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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얘들아 잘 지내고 있어?

종종, 너희가 생각날 때가 있어.

오늘은 그런 날 중에 하루!.

 

우리가 늘 함께 할 수도 없고

너의 모든 것들을 이해하거나 공감하지 못할 때도 있지만

 

진심으로 네가

 

마음에 힘들 꽃피우길

행복을 꽃피우길

사랑을 꽃피우길

 

바라고 기도해.

 

누군게에게는 개학, 누군가에게는 그냥 3월 2일 일테지만

어디서든 각자의 위치에서 살아있자.

 

얘들아, 고마워, 미안해, 사랑해.